본문 바로가기
카테고리 없음

판소리.음악 역사

by 좋은환경 2026. 9. 18.

판소리 공연 중

음악 이 부분의 본문은 한국 음악입니다. 판소리 공연 한국 전통 음악 (韓國傳統音樂)은 한국에서 전통적으로 전해 내려오는 민요, 음악 등을 말한다. 최근에 만들어졌더라도 전통 음악의 기본적인 틀만 벗어나지 않는다면 일반적으로 한국 전통 음악의 범주에 포함한다. 한국에서는 '나라의 음악'이라는 뜻에서 국악(國樂)이라고도 부른다. 한국 전통 음악의 역사적 분류법은 악곡의 유래와 형식에 의한 구분법이다. 이 구분법 상에서 국악은 크게 아악, 당악, 향악으로 나뉜다. 아악은 중국 송나라에서 유래한 정악으로, 구체적으로는 고려 예종 11년 (1116년)에 수입된 '대성아악(大晟雅樂)'을 지칭한다. 고려 중기까지만 해도 널리 쓰였으나, 고려 후기에 쇠퇴하였다. 조선시대에는 세종때에 박연이 중심이 되어 아악을 정리하였다. 현재에 남아있는 아악곡은 문묘제례악 하나뿐이다. 당악은 중국의 당나라에서 전래된 음악과 더불어 중국 송나라의 사악(詞樂)을 총칭한다. 《경국대전》 등에 보이며, 《고려사》〈악지〉에 40여종의 음악이 소개되어 있다. 현재 남아있는 당악은 〈보허자〉와 〈낙양춘〉 두 곡뿐이다. 당악은 대체로 黃=C의 음계를 따른다. 향악은 아악과 당악을 제외한 한국의 재래 음악과 서역에서 전래된 음악을 말한다. 판소리, 민요, 잡가 등은 포함되지 않는다. 향악은 대체로 黃=E♭의 음계를 따른다. 현대에 가장 많이 사용하는 분류법은 '정악'과 '민속악'으로 나누는 방법이 있다. 정악은 궁중음악과 민간 상류층에서 연주되어 오던 모든 음악을 지칭한다. 세부적으로 분류하자면 의식 음악(제례악)으로 분류되는 종묘제례악과 문묘제례악, 궁중의 연례악, 민간 상류층에서 향유하던 풍류 음악으로 분류할 수 있다. 민속 음악은 정악에 대칭되는 말로, 민요와 판소리, 잡가, 산조, 시나위를 포함한다. 크게는 불교의 종교 음악인 범패도 포함된다. 창작 국악은 국악기를 사용하거나 국악의 음악적 요소를 이용하여 만든 현대의 국악을 총칭한다.